43명의 참여자들이 이야기한 “AI 생산성”, with CTO: 6th meet
with CTO: 6회차에서 일본 Findy 팀이 AI를 활용한 개발 생산성 향상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했습니다. 팀별 AI 도입 사례를 나눈 토크쇼와 참여자 피드백을 정리했습니다.
2025년 7월 25일 · 4분

안녕하세요, with CTO: 커뮤니티 여러분!
지난 금요일 저녁, 우리는 with CTO: 6th meet 행사에 커뮤니티의 다양한 분들과 함께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43명의 기술 리더들이 모여 밤 11시까지, 예정 시간을 넘기며 열띤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너무나도 재미있었던 행사였기에 뉴스레터를 통해 이번에 함께하지 못하셨던 분들께 후끈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전해드리려 합니다.

🔥 AI, 여러분의 팀에는 어떻게 녹아들고 있나요?
이번 6회차의 주제는 “AI 개발 생산성”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이번 행사만을 위해서 바다건너 일본에서 날아온 Findy 팀이 “AI를 활용한 개발 생산성 향상”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진행했는데요,
- “개발 생산성은 단순히 커밋 수로 볼 수 없다”
- “팀 전체의 개선 방향성을 숫자로 만들어야 한다”
- “이제는 AI 시대로, 생산성의 기준이 달라졌다”
이런 관점들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주제라 그런지 Q&A에서만 20분 이상 질문이 이어졌고, 발표가 끝나고도 참여자들이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세션 이후로 진행된 토크쇼에서는 “우리 팀은 AI를 어떻게 도입하고 있나요?”를 주제로 테이블별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 어떤 팀은 문서화와 코드 리뷰에 AI를 적극 활용 중이었고,
- 어떤 팀은 채용과 온보딩 과정에서 GPT 기반 챗봇을 실험 중이었습니다.
- 당연히 개발에도 Cursor 나 Windsurf, Aider 도입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죠.
- 반면, “아직은 도입이 부담스럽다”는 현실적인 고민을 나눈 팀도 있었습니다.
예정된 90분이 훌쩍 지나도록 대화가 멈추지 않았고, 몇몇 테이블들은 자유네트워킹 시간에도 같은 주제로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분야와 규모임에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 실제 with CTO: 6회차 참여자 리뷰

🍻 네트워킹 — 그리고 함께 만든 시간
이번엔 특히 캐서린에이치랩의 케이터링 덕분에, 네트워킹 테이블이 더욱 풍성했습니다.
참석자분들이 직접 추천하는 케이터링과, 5회차에 이어 크라이치즈버거까지 함께하면서 “기술 이야기 + 핑거스낵 + 맥주”의 조합이 정말 좋았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 참가 신청 53명, 실제 참여 43명
- 90% 이상이 NPS 8점 이상 긍정 피드백
- “예정된 시간을 넘길 만큼 밀도 있었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겠다”
with CTO:는 항상 참여자 한 분 한 분이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이번에도 여러분의 열정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7️⃣ 다음 7번째 행사는 …
다음 정규행사는 11월 말~12월 초 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6회차에 오지 못하셨던 분들, 다양한 기업의 기술리더들과 이렇게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는 절대 흔치 않습니다.
이번 6회차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과 기술과 리더십, 조직의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곧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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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vent-us.kr/withcto/event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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