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한 번 오면 계속 오고 싶어진다” CTO 들의 커뮤니티, with CTO: 5th meet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린 with CTO: 5회차 후기입니다. 기존 참석자의 높은 재참여, 세 곳의 협찬으로 넉넉해진 음식, 다섯 트랙으로 진행한 토크쇼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임한솔

2025년 3월 11일 · 3분

파란색과 초록색 도형 위에 CTO Communication Conference 라고 적은 with CTO: 배너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진행된 with CTO: 5회차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스타트업과 테크 기업의 CTO, Tech Lead, Head of Engineering 등 다양한 분들이 모여 실무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높은 리텐션과 깊이 있는 대화

회사명과 직함, 이름이 적힌 with CTO: 참가자 이름표가 테이블에 줄지어 놓인 장면

기존 참석자분들의 재참여율이 높았고, 새로운 참가자들도 빠르게 분위기에 녹아들었습니다. 토크쇼 형식의 세션과 네트워킹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참가자들 간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진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 번 오면 계속 오고 싶어진다”는 피드백이 이번에도 많았습니다.

🍕 음식이 모자라지 않았다!

세븐브로이 Gachi 필스너 캔맥주가 가득 담긴 아이스박스와 생수병

지난 4회차 행사에서는 예상보다 많은 참석자들 덕분에 피자와 맥주가 부족했던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5회차에서는 크라이치즈버거, 세븐브로이 맥주, 그리고 서치라이트 에이아이의 피자 협찬 덕분에 충분한 음식이 제공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된 점이 가장 뿌듯한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 참여형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정착

크라이치즈버거 상자가 놓인 테이블에 앉은 참가자들과 일어서서 말하는 사람

지난 회차부터 도입한 토크쇼 형식의 세션이 더욱 정교해졌고, 참여자들의 몰입도도 높아졌습니다. 다섯 개의 트랙으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CTO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고민과 해결책이 활발하게 공유되었습니다. 특히 “다른 CTO들과 직접 이야기 나누는 것이 가장 큰 가치였다”는 피드백이 많았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환영합니다! CTO들의 위대한 시작' 화면이 켜진 Google for Startups 무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느낀 것은, with CTO: 커뮤니티가 단순한 네트워킹 모임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는 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with CTO: 행사에서 또 만나요! 🚀

https://with-cto.proofer.tech/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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